한약·처방 · 증례 보고
쌍태 임신 2분기에 반흔 없는 자궁의 저부에서 발생해 패혈증으로 나타난 자연 자궁파열: 증례보고
Spontaneous fundal rupture of an unscarred uterus in the second trimester of twin gestation, presenting with sepsis: a case report.
이전 임신의 분만 전 출혈, 태반 잔류, 불완전유산 후 수동 진공흡인술 병력이 있고 종류 미상의 한약을 쓴 30세 쌍태 임신부가 2주간의 심한 복통으로 내원해 반흔 없는 자궁의 저부 파열과 태아 2명의 사망이 확인되었다. 자궁적출술과 양측 난관절제술, 광범위 항생제 치료 후 회복되어 1주 뒤 퇴원했다.
- 학술지
- Journal of medical case reports (2026)
- 저자
- Mengstu, Bruk, Fasika, Bemulu, Amare, Rahel, Kindu, Biruktawit, Mitiku, Kindie
- 수록
- PubMed
- DOI
- 10.1186/s13256-026-05845-y
- 키워드
- Humans, Female, Pregnancy, Pregnancy Trimester, Second, Adult, Uterine Rupture, Sepsis, Pregnancy, Twin, Fetal Death, Rupture, Spontaneous, Abdominal Pain, Case report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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