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구 · 증례 보고

사례 보고: 전침과 경피적 외이 미주신경 자극의 병합 치료가 항간질 약물 저항성 청소년 미근간질에 미치는 효과

Case Report: Electroacupuncture combined with transcutaneous auricular vagus nerve stimulation for treating antiseizure medication-resistant juvenile myoclonic epilepsy.

19세 일본 남성 환자가 항간질 약물에 저항성을 보이는 청소년 미근간질로 진단받았다. 전침과 경피적 외이 미주신경 자극을 병행한 결과, 발작 빈도가 감소하고 삶의 질이 향상되었다. 그러나 치료의 효과를 일반화하기에는 사례 수가 적고, 장기적인 효과에 대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

학술지
Frontiers in psychiatry (2025)
저자
Matsuura, Yuto, Murakami, Masaaki, Kawakubo, Yuji, Sakai, Tomomi
수록
PubMed
DOI
10.3389/fpsyt.2025.1649111
키워드
electroacupuncture, juvenile myoclonic epilepsy, neuromodulation, seizure, transcutaneous auricular vagus nerve stimulation
원문
원문 보기

이어서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 초록 원문
  • 구조 요약 (배경·방법·결과·한계)
  • 관련 처방과 본초 연결
  • 같은 주제 문헌 묶음

무료 계정 만들기 · 로그인

서지 정보와 원문 링크는 PubMed에서 수집했습니다. 한국어 요약은 기계가 만든 것이므로 임상 판단 전 원문을 확인하십시오. 초록 원문은 저작권이 출판사에 있어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