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처방 · 무작위 대조 시험

양극성 우울증 치료를 위한 보조적 가르시니아 망고스티나(Linn.) 과피 추출물의 효능: 24주 무작위 대조 시험

The efficacy of adjunctive Garcinia mangostana Linn. (mangosteen) pericarp extract for bipolar depression: 24-week randomised controlled trial.

양극성 우울증 환자 70명을 대상으로 가르시니아 망고스티나 과피 추출물과 위약을 비교한 연구이다. 24주 치료 후 우울증 증상 감소에서 두 군 간 유의한 차이는 없었으나, 가르시니아 군은 기분 증상, 양극성 중증도에 대한 임상적 인상 및 사회적 기능에서 개선이 있었다. 연구의 한계로는 치료 중단 후 28주 평가에서 이러한 차이가 감소했다는 점이 있다.

학술지
The British journal of psychiatry : the journal of mental science (2025)
저자
Dean, Olivia M, Cotton, Susan M, Ashton, Melanie M, Turner, Alyna, Saunders, Lucy, Ng, Chee H, Hopwood, Malcolm, Dodd, Seetal
수록
PubMed
DOI
10.1192/bjp.2025.108
키워드
Humans, Bipolar Disorder, Male, Female, Plant Extracts, Adult, Double-Blind Method, Garcinia mangostana, Middle Aged, Young Adult, Treatment Outcome, Phytotherapy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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