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나·재활 · 무작위 대조 시험

체화 인지 기반의 기공: 우울증 관리 및 물질 의존 예방을 위한 단면 연구 및 파일럿 무작위 대조 시험

Embodied cognition driven Qigong: a cross-sectional study and a pilot randomized controlled trial on managing depression and preventing relapse in substance dependence.

본 연구는 물질 사용 장애(SUD)를 가진 남성 398명을 대상으로 우울증, 자존감, 회복력 및 재발 경향을 평가하였다. 이후 우울증 진단을 받은 60명을 대상으로 12주간의 기공 프로그램을 실시한 결과, 우울증이 감소하고 자존감 및 정신적 회복력이 향상되었으며 재발 경향이 줄어들었다. 연구의 한계로는 표본의 다양성이 부족하여 일반화에 한계가 있다는 점이 있다.

학술지
Frontiers in public health (2024)
저자
Sun, Chao, Yang, Siyao, Wang, Xiaojun, Shao, Yongcong, Huang, Xuetong, Qi, Huanhuan, Zhang, Zhuolin, Su, Guobai
수록
PubMed
DOI
10.3389/fpubh.2024.1388887
키워드
Humans, Male, Cross-Sectional Studies, Substance-Related Disorders, Pilot Projects, Adult, Qigong, Depression, Surveys and Questionnaires, Cognition, Middle Aged, Self Concept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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