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처방 · 증례 보고
Rhabdomyolysis caused by Botrychium ternatum intoxication: Case report and literature review.
인후통을 줄이려고 청열해독·진해거담 약재인 고사리삼(Botrychium ternatum)을 먹은 57세 남성이 4일간 허리 불편감과 차색 소변을 보였고 크레아틴인산키나아제와 미오글로빈이 크게 올라 횡문근융해증으로 진단되었다. 대량 수액, 이뇨, 소변 알칼리화로 10일간 치료한 뒤 증상이 사라지고 수치가 정상화되었다.
- 학술지
- Medicine (2024)
- 저자
- Liu, Ming-Wei, Zhang, Chun-Hai, Zhang, Qiu-Juan, Zhang, Bing-Ran
- 수록
- PubMed
- DOI
- 10.1097/MD.0000000000037304
- 키워드
- Male, Humans, Middle Aged, Myoglobin, Phosphocreatine, Rhabdomyolysis, Fluid Therapy, Creatine Kinase, Tea
- 원문
- 원문 보기
이어서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 초록 원문
- 구조 요약 (배경·방법·결과·한계)
- 관련 처방과 본초 연결
- 같은 주제 문헌 묶음
서지 정보와 원문 링크는 PubMed에서 수집했습니다. 한국어 요약은 기계가 만든 것이므로 임상 판단 전 원문을 확인하십시오. 초록 원문은 저작권이 출판사에 있어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