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나·재활 · 무작위 대조 시험
홍콩 중국 여성의 발작성 편두통 예방을 위한 12주 태극권 훈련의 효과와 실행 가능성: 무작위 대조 시험
Efficacy and feasibility of a 12-week Tai Chi training for the prophylaxis of episodic migraine in Hong Kong Chinese women: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발작성 편두통 진단을 받은 18세에서 65세 사이의 여성 82명을 대상으로 태극권 그룹과 대기 그룹으로 무작위 배정하였다. 태극권 그룹은 편두통 발생 빈도가 월 평균 3.0회, 발생 일수는 3.6일 감소하여 대조군에 비해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연구의 한계로는 샘플 크기가 작고, 대조군이 무처치 상태로 위약 효과를 가릴 수 없다는 점이 있다.
- 학술지
- Frontiers in public health (2022)
- 저자
- Xie, Yao Jie, Tian, Longben, Hui, Stanley Sai-Chuen, Qin, Jing, Gao, Yang, Zhang, Dexing, Ma, Tongyu, Suen, Lorna Kwai Ping
- 수록
- PubMed
- DOI
- 10.3389/fpubh.2022.1000594
- 키워드
- Humans, Female, Hong Kong, Tai Ji, East Asian People, Feasibility Studies, Migraine Disorders, Headache, Chinese, Tai Chi, migraine, prophylaxis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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