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증례 보고
약물 과다 사용 두통을 세 가지 일본 한방 약제로 성공적으로 치료한 사례
Medication Overuse Headache Successfully Treated by Three Types of Japanese Herbal Kampo Medicine.
약물 과다 사용 두통(MOH) 환자 1명을 대상으로 한 사례 보고이다. 환자는 50세 여성으로, 일반적인 예방 약물에 대한 부작용 이력이 있어 일본 한방 약제인 카카온토(TJ-1), 고레산(TJ-17), 고슈유토(TJ-31)를 사용하였다. 치료 후 5일째 두통이 완화되었고, 퇴원 후 40일 동안 경미한 두통이 3회 발생하였다. 연구의 한계로는 단일 사례에 대한 보고라는 점이 있다.
- 학술지
- Cureus (2021)
- 저자
- Katsuki, Masahito, Kawamura, Shin, Kashiwagi, Kenta, Koh, Akihito
- 수록
- PubMed
- DOI
- 10.7759/cureus.16800
- 키워드
- alternative therapy, goreisan (tj-17), goshuyuto (tj-31), kakkonto (tj-1), kampo medicine (japanese herbal medicine), medication overuse headache (moh), primary headache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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