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나·재활 · 무작위 대조 시험
리우지주 기공이 뇌졸중 후 발음 장애 환자의 호흡 조절 능력에 미치는 효과: 단일 센터 무작위 대조 시험 결과
Liuzijue qigong versus traditional breathing training for patients with post-stroke dysarthria complicated by abnormal respiratory control: Results of a single-center randomized controlled trial.
뇌졸중 후 발음 장애 환자 98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실험군은 기본 발음 훈련과 리우지주 기공을 병행하였고 대조군은 전통적인 호흡 훈련을 받았다. 3주 후, 실험군은 호흡 조절 능력과 발음 능력에서 유의한 개선을 보였다(P<0.05). 연구의 한계로는 단일 센터에서 진행되어 결과의 일반화 가능성이 제한된 점이 있다.
- 학술지
- Clinical rehabilitation (2021)
- 저자
- Wang, Jie, Li, Gaiyan, Ding, Shanshan, Yu, Long, Wang, Yan, Qiao, Lei, Wu, Qilin, Ni, Weidong
- 수록
- PubMed
- DOI
- 10.1177/0269215521992473
- 키워드
- Aged, Breathing Exercises, Dysarthria, Female, Humans, Male, Phonation, Qigong, Stroke, Stroke Rehabilitation, dysarthria, liuzijue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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