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처방 · 증례 보고
Near-fatal poisoning after ricin injection.
21세 남성이 피마자(Ricinus communis) 추출물을 팔에 스스로 주사한 뒤 약 하루 만에 난치성 쇼크에 빠졌고 다발성 장기부전, 모세혈관 누출 증후군, 횡문근융해증, 괴사성 근막염이 생겼다. 근막절개술과 대증 치료로 회복해 71일째 퇴원했으나 팔과 손의 기능 제한이 남았다.
- 학술지
- Clinical toxicology (Philadelphia, Pa.) (2021)
- 저자
- Bucaretchi, Fabio, Borrasca-Fernandes, Carla F, Prado, Camila C, Lanaro, Rafael, Costa, Jose Luiz, Petroni, Otavio M, Giraldi, Tiago, Blotta, Maria Heloisa S L
- 수록
- PubMed
- DOI
- 10.1080/15563650.2020.1771358
- 키워드
- Adult, Alkaloids, Ricinus communis, Cytokines, Humans, Injections, Male, Plant Extracts, Pyridones, Ricin, Castor seeds, necrotizing fasciitis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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