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처방 · 체계적 고찰·메타분석
Piper longum L.에 대한 체계적 검토: 전통 지식과 약리학적 증거를 연결하는 연구
A systematic review on Piper longum L.: Bridging traditional knowledge and pharmacological evidence for future translational research.
Piper longum은 전통적으로 진통제, 소화제, 면역 자극제 등으로 사용되어 왔으며, 이 리뷰는 이 식물의 전통적 사용, 식물 화학 및 약리학적 프로파일을 다루었다. 다양한 생리활성 물질이 확인되었으나, 불면증, 치매, 간질 등의 치료에 대한 과학적 검증이 부족하다는 점이 한계로 지적되었다. 따라서 향후 연구가 필요하다.
- 학술지
- Journal of ethnopharmacology (2020)
- 저자
- Yadav, Vaishali, Krishnan, Anuja, Vohora, Divya
- 수록
- PubMed
- DOI
- 10.1016/j.jep.2019.112255
- 키워드
- Ethnopharmacology, Humans, India, Malaysia, Medicine, Traditional, Piper, Plant Extracts, Singapore, Translational Research, Biomedical, Pharmacology, Phytochemistry, Piper longum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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