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처방 · 무작위 대조 시험
손목터널증후군의 장기 치료 결과에 대한 임상적, 심리적, 심리신체적 변수의 영향: 무작위 임상 시험의 증거
Influence of Clinical, Psychological, and Psychophysical Variables on Long-term Treatment Outcomes in Carpal Tunnel Syndrome: Evidence From a Randomized Clinical Trial.
손목터널증후군(CTS)을 가진 여성 120명을 대상으로 물리치료와 수술의 장기적 임상 결과에 대한 임상적, 심리적, 심리신체적 변수의 영향을 평가했다. 분석 결과, 기저 통증 강도와 증상 심각도가 높을수록 6개월 및 12개월 후의 결과가 더 좋았으며, 물리치료 그룹에서는 압력 통증 역치가 낮을수록, 수술 그룹에서는 우울 증상이 높을수록 결과가 나빴다. 연구의 한계로는 기저 변수와 임상 결과 간의 관계를 평가하기 위한 회귀 분석이 수행되었으나, 포함된 연구 수가 적고 이질성이 컸다.
- 학술지
- Pain practice : the official journal of World Institute of Pain (2019)
- 저자
- Fernandez-de-Las-Penas, Cesar, de-la-Llave-Rincon, Ana I, Cescon, Corrado, Barbero, Marco, Arias-Buria, Jose L, Falla, Deborah
- 수록
- PubMed
- DOI
- 10.1111/papr.12788
- 키워드
- Adult, Carpal Tunnel Syndrome, Depression, Female, Humans, Middle Aged, Musculoskeletal Manipulations, Orthopedic Procedures, Pain, Physical Therapy Modalities, Treatment Outcome, carpal tunnel syndrome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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