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처방 · 증례 보고

Clerodane furanoditerpenoids as the probable cause of toxic hepatitis induced by Tinospora crispa.

프랑스령 서인도제도의 57세 남성이 생 Tinospora crispa 줄기의 물 추출액을 마신 뒤 독성 간염이 생겼다. 원인 시료 분석에서 종 특이 표지물질인 보라페토사이드 C와 17가지 클레로단형 푸라노디테르페노이드가 확인되어, 황약자(Dioscorea bulbifera) 등과 같은 간독성 기전이 추정되었다.

학술지
Scientific reports (2018)
저자
Cachet, Xavier, Langrand, Jerome, Riffault-Valois, Ludivine, Bouzidi, Chouaha, Colas, Cyril, Dugay, Annabelle, Michel, Sylvie, Boucaud-Maitre, Denis
수록
PubMed
DOI
10.1038/s41598-018-31815-6
키워드
Chemical and Drug Induced Liver Injury, Diterpenes, Clerodane, Humans, Liver, Liver Function Tests, Male, Middle Aged, Plant Extracts, Plant Stems, Tinospora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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