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처방 · 체계적 고찰·메타분석
비알콜 음료 소비와 우울증 위험: 관찰 연구의 역학적 증거
Non-alcoholic beverage consumption and risk of depression: epidemiological evidence from observational studies.
총 15편의 관찰 연구를 대상으로 한 메타 분석이 수행되었다. 커피와 차 소비는 우울증 위험을 낮추는 반면, 청량음료 소비는 우울증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의 한계로는 포함된 연구의 수가 적고 이질성이 컸다는 점이 있다.
- 학술지
- Europe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 (2018)
- 저자
- Kang, Dami, Kim, Youngyo, Je, Youjin
- 수록
- PubMed
- DOI
- 10.1038/s41430-018-0121-2
- 키워드
- Adolescent, Adult, Aged, Aged, 80 and over, Carbonated Beverages, Child, Coffee, Depression, Depressive Disorder, Dietary Sugars, Female, Humans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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