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나·재활 · 관찰 연구
조기 변화가 요통 환자의 장기적 개선(6개월)을 예측하는가?
Does early change predict long-term (6 months) improvements in subjects who receive manual therapy for low back pain?
만성 요통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로, 2주 후 통증 변화가 6개월 후 개선을 예측할 수 있는지를 조사하였다. 33% 이상의 통증 감소를 경험한 환자는 50% 개선의 가능성이 높았으며, 50% 이상의 통증 감소를 경험한 환자는 더욱 높은 개선 가능성을 보였다. 연구의 한계로는 후향적 관찰 연구 디자인이 사용되었다는 점이 있다.
- 학술지
- Physiotherapy theory and practice (2017)
- 저자
- Cook, Chad, Petersen, Shannon, Donaldson, Megan, Wilhelm, Mark, Learman, Ken
- 수록
- PubMed
- DOI
- 10.1080/09593985.2017.1345025
- 키워드
- Adult, Female, Humans, Male, Middle Aged, Young Adult, Low Back Pain, Musculoskeletal Manipulations, Retrospective Studies, Treatment Outcome, Disability, low back pain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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