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상호작용 · 증례 보고
독성 기름 증후군의 늦은 발병 사례: 원인 물질이 최대 1년간 저장된 기름에 남아 있었다는 근거
Late cases of toxic oil syndrome: evidence that the aetiological agent persisted in oil stored for up to one year.
스페인 독성 기름 증후군 유행 이후 한참 뒤에 발병한 환자 5명을 분석한 결과, 저장해 둔 의심 기름을 먹고 한두 달 만에 발병했다. 저자들은 원인 물질이 저장된 기름에 최대 1년간 남아 있었다고 보았다.
- 학술지
- Food and chemical toxicology : an international journal published for the British Industrial Biological Research Association (1989)
- 저자
- Posada de la Paz, M, Abaitua Borda, I, Kilbourne, E M, Tabuenca Oliver, J M, Diaz de Rojas, F, Castro Garcia, M
- 수록
- PubMed
- DOI
- 10.1016/0278-6915(89)90047-1
- 키워드
- Adolescent, Adult, Brassica, Child, Fatty Acids, Monounsaturated, Female, Foodborne Diseases, Humans, Male, Middle Aged, Plant Oils, Rapeseed Oil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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