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처방 · 체계적 고찰·메타분석
간을 진정시키는 방법을 이용한 약물 보조 치료가 뇌혈관 사고 후 우울증에 유익한가?: PRISMA 준수 메타 분석
Is adjunctive treatment with medication of liver-soothing-oriented method beneficial for depression after cerebrovascular accident?: A PRISMA-compliant meta-analysis.
2599명을 포함한 30편의 연구를 대상으로 간을 진정시키는 방법(MLSM)과 비MLSM 치료를 비교하였다. MLSM 치료는 비MLSM 전통 약물 치료에 비해 총 유효율을 유의하게 향상시켰고, 해밀턴 우울 척도 점수도 감소하는 효과를 보였다. 연구의 한계로는 포함된 연구 수가 적고 이질성이 컸다는 점이 있다.
- 학술지
- Medicine (2016)
- 저자
- Zeng, Ling-Feng, Liang, Wei-Xiong, Liu, Jia-Ci, Chen, Xiao-Yan, Du, Wen-Yi, Li, Zi-Ping, Wang, Qi, Cao, Ye
- 수록
- PubMed
- DOI
- 10.1097/MD.0000000000005208
- 키워드
- Bupleurum, China, Cyperus, Depression, Drugs, Chinese Herbal, Humans, Liver, Phytotherapy, Stroke
- 원문
- 원문 보기
이어서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 초록 원문
- 구조 요약 (배경·방법·결과·한계)
- 관련 처방과 본초 연결
- 같은 주제 문헌 묶음
서지 정보와 원문 링크는 PubMed에서 수집했습니다. 한국어 요약은 기계가 만든 것이므로 임상 판단 전 원문을 확인하십시오. 초록 원문은 저작권이 출판사에 있어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