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처방 · 증례 보고
셀러리 뿌리 추출물이 벤라팍신 및 세인트존스워트를 복용 중인 환자에서 조증 유발
Celery root extract as an inducer of mania induction in a patient on venlafaxine and St John's Wort.
셀러리 뿌리 추출물이 폐경 관련 문제로 복용 중인 여성 환자에서 벤라팍신 수치 상승으로 조증 에피소드를 유발한 사례가 보고되었다. 환자는 우울증으로 벤라팍신과 세인트존스워트로 안정된 상태였으나, 셀러리 추출물 복용 후 조증 증상이 나타났다. 이 사례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조증을 유발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다.
- 학술지
- Postgraduate medicine (2016)
- 저자
- Khalid, Zaira, Osuagwu, Ferdnand C, Shah, Bilal, Roy, Nikita, Dillon, James E, Bradley, Ronald
- 수록
- PubMed
- DOI
- 10.1080/00325481.2016.1218263
- 키워드
- Antidepressive Agents, Second-Generation, Apium, Bipolar Disorder, Major Depressive Disorder, Female, Herb-Drug Interactions, Humans, Hypericum, Menopause, Middle Aged, Phytotherapy, Plant Preparations
- 원문
- 원문 보기
이어서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 초록 원문
- 구조 요약 (배경·방법·결과·한계)
- 관련 처방과 본초 연결
- 같은 주제 문헌 묶음
서지 정보와 원문 링크는 PubMed에서 수집했습니다. 한국어 요약은 기계가 만든 것이므로 임상 판단 전 원문을 확인하십시오. 초록 원문은 저작권이 출판사에 있어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