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나·재활 · 무작위 대조 시험
타이지 초급 과정 후 건강한 개인의 우울 증상 및 신체적 웰빙 변화 - 무작위 대조 시험 결과
Changes in self-reported symptoms of depression and physical well-being in healthy individuals following a Taiji beginner course - Results of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70명의 건강한 타이지 초보자를 대상으로 타이지 중재군과 대조군으로 나누어 연구하였다. 타이지 중재군은 12주 동안 타이지 수업을 받았고, 신체적 웰빙이 유의하게 향상되었다. 우울 증상과 신체적 웰빙 간의 강한 음의 상관관계가 발견되었다. 연구의 한계로는 대조군의 대기 시간이 길어 결과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
- 학술지
- Brain and behavior (2016)
- 저자
- Schitter, Agnes Maria, Nedeljkovic, Marko, Ausfeld-Hafter, Brigitte, Fleckenstein, Johannes
- 수록
- PubMed
- DOI
- 10.1002/brb3.429
- 키워드
- Adult, Depression, Female, Humans, Male, Outcome Assessment, Health Care, Personal Satisfaction, Quality of Life, Self Report, Tai Ji, Mind-body, RCT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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