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나·재활 · 무작위 대조 시험

유착성 관절낭염에 대한 어깨 후방 동원술과 전통 물리치료의 비교: 무작위 임상 시험

Glenohumeral posterior mobilization versus conventional physiotherapy for primary adhesive capsulitis: a randomized clinical trial.

50세에서 58세 사이의 유착성 관절낭염 환자 57명을 대상으로 어깨 후방 동원술 그룹과 전통 물리치료 그룹으로 무작위 배정하였다. 어깨 후방 동원술 그룹은 외회전 범위에서 평균 46.3도 개선된 반면, 전통 물리치료 그룹은 18.1도 개선되었다(P < 0.0001). 또한, 어깨 후방 동원술 그룹에서 통증 인식이 감소하고 기능이 개선되었다(P < 0.0001). 연구의 한계로는 단기 효과만 평가되었고 장기적인 효과에 대한 데이터가 부족하다.

학술지
Medwave (2015)
저자
Gutierrez Espinoza, Hector Joaquin, Pavez, Francisco, Guajardo, Cristopher, Acosta, Manuel
수록
PubMed
DOI
10.5867/medwave.2015.08.6267
키워드
Bursitis, Chile, Female, Humans, Male, Middle Aged, Pain, Pain Measurement, Physical Therapy Modalities, Range of Motion, Articular, Rotation, Shoulder J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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