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처방 · 증례 보고
An autopsy case of fatal repellent air freshener poisoning.
알츠하이머형 치매가 있는 79세 일본 남성이 계면활성제 세 가지가 든 기피제 방향제를 삼킨 뒤 쓰러져 약 1시간 만에 심폐정지에 빠졌고 도착 10시간 뒤 사망했다. 부검에서 방향제와 같은 민트 향이 나는 위 내용물과 급사 소견이 확인되었고 혈청과 위 내용물에서 계면활성제가 검출되었다.
- 학술지
- Legal medicine (Tokyo, Japan) (2015)
- 저자
- Hitosugi, Masahito, Tsukada, Chie, Yamauchi, Shinobu, Matsushima, Kazumi, Furukawa, Satoshi, Morita, Satomu, Nagai, Toshiaki
- 수록
- PubMed
- DOI
- 10.1016/j.legalmed.2015.04.004
- 키워드
- Aerosols, Aged, Autopsy, Castor Oil, Fatal Outcome, Heart Arrest, Household Products, Humans, Male, Polidocanol, Polyethylene Glycols, Surface-Active Agents
- 원문
- 원문 보기
이어서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 초록 원문
- 구조 요약 (배경·방법·결과·한계)
- 관련 처방과 본초 연결
- 같은 주제 문헌 묶음
서지 정보와 원문 링크는 PubMed에서 수집했습니다. 한국어 요약은 기계가 만든 것이므로 임상 판단 전 원문을 확인하십시오. 초록 원문은 저작권이 출판사에 있어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