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상호작용 · 증례 보고
[한약 보중익기탕(補中益氣湯, Hochuekkito)으로 유발된 간손상과 간성 뇌증]
[Liver injury and hepatic encephalopathy induced by the herbal medicine Hochuekkito].
피로로 보중익기탕을 복용한 57세 남성이 소양감과 황달로 입원했고, 스테로이드에도 담즙정체가 진행해 스테로이드 펄스와 혈장교환술을 받은 뒤 회복했다. 이후 폐포자충 폐렴 치료제로 간기능이 다시 나빠졌다가 감량 후 정상화되었으며, 저자들은 보중익기탕 처방 시 약인성 간손상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고 했다.
- 학술지
- Nihon Shokakibyo Gakkai zasshi = The Japanese journal of gastro-enterology (2014)
- 저자
- Negishi, Ryoju, Ichikawa, Takeshi, Tawa, Yoshiyuki, Fujimura, Akira, Tanaka, Sayo, Tenmoku, Akira, Akazawa, Kimika, Kanno, Masataka
- 수록
- PubMed
- 키워드
- Chemical and Drug Induced Liver Injury, Drugs, Chinese Herbal, Hepatic Encephalopathy, Humans, Male, Middle Aged, Plant Extracts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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