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처방 · 증례 보고
[Accidental poisoning with peach seeds used as anticancer therapy--report of two cases].
항암 목적으로 복숭아씨를 먹은 여성 2명에서 아미그달린 중독이 발생했다. 임상 증상은 가벼웠고 5시간 이내에 사라졌으며, 저자들은 소화관에서 유리되는 시안화물이 독성의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 학술지
- Przeglad lekarski (2013)
- 저자
- Barwina, Malgorzata, Wiergowski, Marek, Sein Anand, Jacek
- 수록
- PubMed
- 키워드
- Aged, Amygdalin, Antineoplastic Agents, Female, Humans, Middle Aged, Phytotherapy, Plant Preparations, Prunus, Seeds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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