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처방 · 무작위 대조 시험

생리전 증후군 치료를 위한 은행나무(Ginkgo biloba L.)의 무작위 위약 대조 시험

A randomized, placebo-controlled trial of Ginkgo biloba L. in treatment of premenstrual syndrome.

생리전 증후군(PMS) 증상을 경험하는 9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한 연구로, 은행나무 추출물과 위약을 비교하였다. 치료 후 두 그룹 모두 증상 심각도가 감소하였으나, 은행나무 그룹에서의 감소폭이 유의하게 더 컸다. 연구의 한계로는 특정한 약물의 활성 성분에 대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는 점이 언급되었다.

학술지
Journal of alternative and complementary medicine (New York, N.Y.) (2009)
저자
Ozgoli, Giti, Selselei, Elham Alsadat, Mojab, Faraz, Majd, Hamid Alavi
수록
PubMed
DOI
10.1089/acm.2008.0493
키워드
Female, Ginkgo biloba, Humans, Phytotherapy, Plant Extracts, Premenstrual Syndrome, Single-Blind Method, Young Adult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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