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상호작용 · 증례 보고
피마자(Ricinus communis L.) 추출물 주사 후 자살 사망
Suicidal death after injection of a castor bean extract (Ricinus communis L.).
49세 남성이 피마자 추출물을 정맥과 피하에 스스로 주사해 자살을 시도했고, 24시간 뒤 구역·구토·설사·호흡곤란·어지럼·근육통으로 응급실에 왔으나 집중 치료에도 입원 9시간 만에 다장기 부전으로 사망했다. 혈액·소변·유리체액에서 피마자 노출 표지자 리시닌이 확인되었다.
- 학술지
- Forensic science international (2009)
- 저자
- Coopman, Vera, De Leeuw, Marc, Cordonnier, Jan, Jacobs, Werner
- 수록
- PubMed
- DOI
- 10.1016/j.forsciint.2009.04.019
- 키워드
- Alkaloids, Ricinus communis, Chromatography, Liquid, Forensic Toxicology, Humans, Injections, Male, Middle Aged, Plant Extracts, Pyridones, Suicide, Tandem Mass Spectrometry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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