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상호작용 · 증례 보고
스스로 초래한 점막 손상으로서의 마늘 화상: 증례 보고와 문헌 고찰
Garlic burn as self-inflicted mucosal injury--a case report and review of the literature.
치통을 달래려고 으깬 마늘을 볼 안쪽에 밤새 넣어 둔 환자에게 구강 점막 궤양과 괴사성 탈락이 생겨 마늘에 의한 화학화상으로 진단되었고, 국소·전신 대증 치료를 받았다.
- 학술지
- Quintessence international (Berlin, Germany : 1985) (2008)
- 저자
- Bagga, Sukhchain, Thomas, Betsy S, Bhat, Mahalinga
- 수록
- PubMed
- 키워드
- Burns, Chemical, Dental Caries, Garlic, Humans, Male, Middle Aged, Mouth Mucosa, Toothache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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