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상호작용 · 증례 보고

중국 한약으로 유발된 가역성 뇌혈관 수축 증후군(RCVS) 1례

[A case of reversible cerebral vasoconstriction syndrome (RCVS) triggered by a Chinese herbal medicine].

코막힘 완화용으로 마황(麻黃)이 든 한약을 복용한 51세 여성이 1주 뒤 반복 벼락두통과 경련을 보였고, 뇌혈관조영술의 다발성 분절 협착이 4개월 뒤 정상화돼 가역성 뇌혈관 수축 증후군으로 진단됐다.

학술지
Rinsho shinkeigaku = Clinical neurology (2008)
저자
Ichiki, Masahito, Watanabe, Osamu, Okamoto, Yuuji, Ikeda, Ken-ichi, Takashima, Hiroshi, Arimura, Kimiyoshi
수록
PubMed
DOI
10.5692/clinicalneurol.48.267
키워드
Cerebrovascular Disorders, Drugs, Chinese Herbal, Female, Headache Disorders, Secondary, Humans, Middle Aged, Syndrome, Vasoconstriction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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