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구 · 무작위 대조 시험
편두통 예방에서 침 치료와 메토프롤롤의 효과 및 내약성 비교
Effectiveness and tolerability of acupuncture compared with metoprolol in migraine prophylaxis.
114명의 편두통 환자를 대상으로 12주 동안 침 치료와 메토프롤롤을 비교하였다. 침 치료 그룹은 편두통 발생일 수가 평균 2.5일 감소하였고, 반응 비율은 61%로 메토프롤롤의 49%보다 높았다. 그러나 모집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메토프롤롤 그룹의 높은 탈락률로 인해 결과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 학술지
- Headache (2006)
- 저자
- Streng, Andrea, Linde, Klaus, Hoppe, Andrea, Pfaffenrath, Volker, Hammes, Michael, Wagenpfeil, Stefan, Weidenhammer, Wolfgang, Melchart, Dieter
- 수록
- PubMed
- DOI
- 10.1111/j.1526-4610.2006.00598.x
- 키워드
- Acupuncture, Adrenergic beta-Antagonists, Adult, Female, Humans, Male, Metoprolol, Migraine Disorders, Treatment Outcome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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