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상호작용 · 증례 보고

토근(ipecac) 중독에 의한 대리인에 의한 뮌하우젠 증후군

Munchausen syndrome by proxy caused by ipecac poisoning.

4년 동안 두 병원에 여러 차례 입원한 아이가 뒤늦게 보호자가 몰래 먹인 토근에 의한 중독, 즉 대리인에 의한 뮌하우젠 증후군의 피해자로 진단되었다.

학술지
Pediatric emergency care (2006)
저자
Carter, Kathryn Elizabeth, Izsak, Eugene, Marlow, James
수록
PubMed
DOI
10.1097/01.pec.0000227871.69309.d7
키워드
Child, Humans, Ipecac, Male, Munchausen Syndrome by Proxy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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