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상호작용 · 증례 보고
'악마의 풀'로 인한 항콜린 증후군: 고대로부터 온 위험
Anticholinergic syndrome due to 'Devil's herb': when risks come from the ancient time.
72세 여성이 집 근처에서 딴 독성 식물 Mandragora autumnalis(맨드레이크)를 식용 보리지(Borago officinalis)로 잘못 알고 먹은 뒤 항콜린 증후군이 생겼다. 임상 증상과 출처 불명의 채소 섭취력, 위세척 내용물 분석으로 진단했고 오염 제거와 대증 치료로 급성 중독을 조절했다.
- 학술지
- International journal of clinical practice (2006)
- 저자
- Piccillo, G A, Miele, L, Mondati, E, Moro, P A, Musco, A, Forgione, A, Gasbarrini, G, Grieco, A
- 수록
- PubMed
- DOI
- 10.1111/j.1368-5031.2006.00864.x
- 키워드
- Cholinergic Antagonists, Female, Humans, Mandragora, Middle Aged, Plant Poisoning, Plant Preparations, Risk Factors, Syndrome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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