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유형 미상
12주간의 한방 치료가 만성 피로 인식 감소에 미친 영향
Reduction of perception of chronic fatigue in an observational study of patients receiving 12 weeks of Kampo therapy.
이 연구는 만성 질환 환자 173명을 대상으로 한방 치료가 만성 피로에 미치는 영향을 관찰하였다. 환자들은 만성 피로 그룹과 비만성 피로 그룹으로 나뉘어 12주 동안 한방 처방을 받았다. 만성 피로 그룹의 정신적 및 신체적 피로와 수면 점수가 감소하였고, 피로 점수 감소율이 비만성 피로 그룹보다 유의하게 높았다.
- 학술지
- Journal of alternative and complementary medicine (New York, N.Y.) (2005)
- 저자
- Sekiya, Nobuyasu, Shimada, Yutaka, Shintani, Takahiro, Tahara, Eiichi, Kouta, Kazufumi, Shibahara, Naotoshi, Terasawa, Katsutoshi
- 수록
- PubMed
- DOI
- 10.1089/acm.2005.11.895
- 키워드
- Adolescent, Adult, Aged, Aged, 80 and over, Analysis of Variance, Fatigue Syndrome, Chronic, Female, Health Status, Humans, Male, Medicine, Kampo, Middle Aged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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