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상호작용 · 증례 보고
약초 부자(오두) 중독으로 유발된 양방향성 빈맥
Bidirectional tachycardia induced by herbal aconite poisoning.
건강하던 사람이 부자(오두)가 든 한약 탕제를 마신 뒤 드문 양방향성 빈맥이 생겼고, 이 빈맥은 미주신경 자극, 콜린에스테라제 억제, ATP에 잘 반응했으나 직류 심장율동전환에는 반응하지 않았다. 저자들은 약재 가공 과정의 여러 허점이 중독을 부를 수 있어 안전역이 좁은 약재의 엄격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보았다.
- 학술지
- Pacing and clinical electrophysiology : PACE (1992)
- 저자
- Tai, Y T, Lau, C P, But, P P, Fong, P C, Li, J P
- 수록
- PubMed
- DOI
- 10.1111/j.1540-8159.1992.tb06849.x
- 키워드
- Aconitum, Anti-Arrhythmia Agents, Drugs, Chinese Herbal, Electric Countershock, Electrocardiography, Female, Flecainide, Heart Conduction System, Humans, Middle Aged, Tachycardia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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