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상호작용 · 증례 보고
무화과잎 태닝 로션과 햇빛 관련 화상: 증례 보고
Fig leaf tanning lotion and sun-related burns: case reports.
집에서 만든 무화과잎 달인 물을 태닝 로션으로 바르고 햇볕을 쬔 2명이 24~36시간 뒤 햇빛에 노출된 부위 전체에 홍반과 수포를 동반한 식물광피부염이 생겨 화상센터에 입원했다. 무화과잎의 퓨로쿠마린 때문에 용혈성 빈혈과 망막출혈도 생겼다.
- 학술지
- Burns : journal of the International Society for Burn Injuries (2001)
- 저자
- Bollero, D, Stella, M, Rivolin, A, Cassano, P, Risso, D, Vanzetti, M
- 수록
- PubMed
- DOI
- 10.1016/s0305-4179(01)00033-x
- 키워드
- Administration, Cutaneous, Adult, Burns, Chemical, Female, Humans, Male, Plant Preparations, Sunburn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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