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상호작용 · 증례 보고

"대리 뮌하우젠 증후군"에서의 토근(ipecac) 독성

Ipecac toxicity in "Munchausen syndrome by proxy".

발열 병력으로 처음 오고 이후 난치성 구토를 보인 환자가 침습적이고 비싼 검사를 거친 뒤에야 대리 뮌하우젠 증후군으로 진단되었다. 토근 성분 에메틴의 독성 효과가 관찰되었고, 원인 물질을 끊자 검사 소견과 임상 상태가 뚜렷이 나아졌다.

학술지
Therapeutic drug monitoring (1999)
저자
Bader, A A, Kerzner, B
수록
PubMed
DOI
10.1097/00007691-199904000-00021
키워드
Child, Preschool, Chromatography, High Pressure Liquid, Diagnosis, Differential, Emetics, Humans, Ipecac, Male, Munchausen Syndrome by Proxy, Vomiting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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