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변증 · 증례 보고

식도이완불능증 의증 진단으로 한의복합치료를 받은 후 위식도역류질환으로 재평가된 환자 1례 : 증례보고

A Case Report of Suspected Achalasia Re-evaluated as Gastroesophageal Reflux Disease Folowing Korean Medical Treatment

미란성 위염과 식도이완불능증 의심으로 진단받은 73세 여성을 온담탕가미(溫膽湯加味), 생강귤피탕(生薑橘皮湯), 복령반하탕(茯苓半夏湯), 지실지각생강탕(枳實枳殼生薑湯), 소청룡탕(小靑龍湯), 맥문동탕(麥門冬湯)과 배수혈 침으로 치료했다. 2주 안에 식후 구역 VAS가 6에서 2로, 명치 불편감이 8에서 4로 줄었고, 이후 위식도역류질환으로 재평가되었다.

학술지
대한한방내과학회지 (2025)
저자
김규리, 조영민, 조나현, 이연월, 유화승
수록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DOI
http://dx.doi.org/10.22246/jikm.2025.46.4.1005
키워드
한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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