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증례 보고
급성 횡단성 척수염으로 의심된 길랑바레증후군 환자에 대한 한방 치료 증례보고 1례
A Case Report of a Guillain-Barre Syndrome Patient Suspected of Having Acute Transverse Myelitis Treated with Korean Medicine
급성 횡단성 척수염으로 의뢰되었으나 길랑-바레 증후군으로 재진단된 67세 여성에게 침, 전침, 약침과 양격산화탕(涼膈散火湯)·십이미지황탕가미(十二味地黃湯加味)를 3개월간 시행하자 상하지 도수근력이 개선되어 지팡이 보행으로 퇴원했고 발 저림은 사라지고 손 저림 NRS가 7에서 2로 줄었다.
- 학술지
- 대한한방내과학회지 (2023)
- 저자
- 안다영, 김채은, 김미경, 선승호
- 수록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 DOI
- http://dx.doi.org/10.22246/jikm.2023.44.6.1279
- 키워드
- 한의학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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