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증례 보고
형방지황탕가미방으로 호전된 코로나-19 후유증 소양인 환자 치험 1례
A Case Study of Soyang Patient with Post COVID-19 Syndrome Treated with Hyeongbangjihwang-tanggamibang
COVID-19 후 어지럼·편두통·심계·구역이 남은 환자를 소양인 소양상풍증(少陽傷風證)으로 변증해 6월 13일부터 7월 16일까지 형방지황탕가미방(荊防地黃湯加味方)으로 치료했다. 치료 후 어지럼, 편두통, 심계, 구역이 사라졌다고 보고했다.
- 학술지
- 사상체질면역의학회지 (2022)
- 저자
- 문원경, 권미혜, 장하림, 이의주
- 수록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 키워드
- 한의학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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