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증례 보고
소음인 십이미관중탕으로 호전된 과민성 방광 환자 치험 1례
A Case Study of Overactive Bladder Patient Treated with Soeumin Sibimigwanjung-tang
절박뇨, 빈뇨, 야간뇨, 잔뇨감, 약한 소변줄기가 있는 과민성 방광 여성 환자를 소음인 태음증(太陰證)으로 진단하고 십이미관중탕(十二味寬中湯)을 투여한 결과 26일 입원 치료 후 배뇨 증상이 크게 개선되었고 소화불량, 수족냉증, 얼굴 부종도 좋아졌다.
- 학술지
- 사상체질면역의학회지 (2022)
- 저자
- 장하림, 권미혜, 문원경, 이혜리, 이의주
- 수록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 키워드
- 한의학
- 원문
- 원문 보기
이어서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 초록 원문
- 구조 요약 (배경·방법·결과·한계)
- 관련 처방과 본초 연결
- 같은 주제 문헌 묶음
서지 정보와 원문 링크는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에서 수집했습니다. 한국어 요약은 기계가 만든 것이므로 임상 판단 전 원문을 확인하십시오. 초록 원문은 저작권이 출판사에 있어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