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유형 미상
동무(東武) 이제마(李齊馬)와 최문환(崔文煥)의 난(亂)
Dong-Mu Lee Je-Ma and The Rising of Choi Moon-Hwan
동무 이제마와 최문환의 사건을 분석한 결과, 이제마는 최문환을 붙잡아 가두고 난을 진압한 인물로 평가되지만, 이는 당시 주민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행동으로 해석될 수 있다.
- 학술지
- 사상체질면역의학회지 (1997)
- 저자
- 박성식
- 수록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 키워드
- 한의학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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