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증례 보고

만성 오심 구토 증후군 환자의 한의치료 1례

A Case Report on Korean Medical Treatment for a Patient with Chronic Nausea and Vomiting Syndrome

만성 오심, 구토, 복부 팽만으로 만성 오심구토증후군과 비기허증으로 진단된 19세 여성에게 보중익기탕가감(補中益氣湯加減)과 침, 뜸을 11일간 시행한 뒤 치료 3일째 오심과 구토가 멎고 7일째 복부 팽만 NRS가 3에서 0이 되었으나 GSRS 총점은 거의 변하지 않았다.

학술지
대한한방내과학회지 (2021)
저자
김학겸, 박지윤, 문지성, 김예슬, 민선우, 안립, 임성우
수록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DOI
http://dx.doi.org/10.22246/jikm.2021.42.5.967
키워드
한의학
원문
원문 보기

이어서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 초록 원문
  • 구조 요약 (배경·방법·결과·한계)
  • 관련 처방과 본초 연결
  • 같은 주제 문헌 묶음

무료 계정 만들기 · 로그인

서지 정보와 원문 링크는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에서 수집했습니다. 한국어 요약은 기계가 만든 것이므로 임상 판단 전 원문을 확인하십시오. 초록 원문은 저작권이 출판사에 있어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