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증례 보고
수부 발적을 호소하는 레이노병 환자의 한의 치험 1례
A Case Report of Korean Medicine for Raynaud’s Disease with Redness of Hands
5년 넘게 손의 발적으로 고생한 레이노병 환자에게 양격산화탕(凉膈散火湯) 또는 거풍청기산(Geopungcheonggi-san)을 3개월간 투여한 결과 손의 발적과 자각 증상이 사진과 환자 평가에서 호전되었다.
- 학술지
- 대한한방내과학회지 (2020)
- 저자
- 최정우, 김서영, 전규리, 김하리, 박성욱, 박정미, 고창남, 조승연
- 수록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 DOI
- http://dx.doi.org/10.22246/jikm.2020.41.6.1307
- 키워드
- 한의학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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