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증례 보고

도한(盜汗)환자의 외치(外治) 치험 1례

A Case Report on a Patient with Night Sweats Treated with an External Korean Medical Treatment

한약을 복용할 수 없는 도한(盜汗) 환자에게 오배자(Chinensis galla), 모려(Ostreae concha), 주사(Cinnabaris)를 섞어 잠자기 전 신궐(CV8)에 붙이는 외치(外治)를 시행한 결과 팔, 다리, 가슴, 배의 땀이 사라지고 뒤통수와 목의 땀이 줄어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정도로 좋아졌다.

학술지
대한한방내과학회지 (2020)
저자
홍상훈, 박상은
수록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DOI
http://dx.doi.org/10.22246/jikm.2020.41.6.1282
키워드
한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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