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유형 미상
『황제내경』의 비와 적의 관계에 대한 고찰
A Study on the Relation of Tingling Disease and Accumulation in 『Huangdineijing』
이 연구는 『황제내경』에서 痺와 積의 관계를 고찰하였다. 痺증은 주로 陰의 성질을 가지고 있어 기혈이 막히고 유형의 積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는 결과를 도출하였다.
- 학술지
- 대한한의학원전학회지 (2019)
- 저자
- 백유상, 서준호
- 수록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 DOI
- http://dx.doi.org/10.14369/jkmc.2019.32.4.109
- 키워드
- 한의학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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