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증례 보고
원발성 중추신경계 림프종으로 항암화학요법 후 발생한 자한, 심계정충을 호소하는 소음인 치험 1례
A Case Report of Sweating and Palpitation due to Chemotherapy for Cancer in a Soeumin Patient with Primary Central Nervous System Lymphoma
원발성 중추신경계 림프종 항암치료 후 자한(自汗)과 심계정충(心悸怔忡)을 호소한 소음인(少陰人) 환자를 망양증(亡陽證)으로 보고 보중익기탕(補中益氣湯)과 침으로 치료했다. 자한은 전반적 평가척도(GAS) 20 수준으로 호전되었고 두근거림은 사라졌다.
- 학술지
- 사상체질면역의학회지 (2019)
- 저자
- 이슬, 이용재, 이미숙
- 수록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 DOI
- http://dx.doi.org/10.7730/JSCM.2019.31.2.31
- 키워드
- 한의학
- 원문
- 원문 보기
이어서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 초록 원문
- 구조 요약 (배경·방법·결과·한계)
- 관련 처방과 본초 연결
- 같은 주제 문헌 묶음
서지 정보와 원문 링크는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에서 수집했습니다. 한국어 요약은 기계가 만든 것이므로 임상 판단 전 원문을 확인하십시오. 초록 원문은 저작권이 출판사에 있어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