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증례 보고
여성의 항문과 생식기에 동시에 발생한 사마귀 환자 치험 3례
Three Cases of Condyloma of Anus and Vulva Improved by Korean Medicine
항문과 외음부에 동시에 곤지름이 생긴 여성 3명에게 한약(1명은 쇠뜨기 환약), 뜸, 침, 약침을 시행했다. 세 환자 모두 병변이 사라져 각각 약 1개월, 4개월, 6개월간 재발 없이 유지되었다.
- 학술지
- 대한한방부인과학회지 (2017)
- 저자
- 박연경, 박치영, 박경선, 황덕상, 이진무, 장준복, 이창훈
- 수록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 DOI
- http://dx.doi.org/10.15204/jkobgy.2017.30.4.213
- 키워드
- 한의학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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