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증례 보고

피로감과 저림을 주소로 하는 길랑바레 증후군 환자의 한방치료 증례보고 1례

A Case Report of Patient with Guillain-Barre Syndrome Complaining of Fatigue and Tingling Improved by Korean Medicine Treatment

피로감과 저림을 주소로 하는 길랑바레 증후군 환자에게 향사양위탕가미방(香砂養胃湯加味方)과 침 치료를 35일간 시행했다. 피로 심각도 척도(FSS)와 NRS로 평가한 임상 증상이 크게 개선되었으며, 저자들은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학술지
대한한방내과학회지 (2017)
저자
이유리, 김경순, 최홍식, 김승모
수록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키워드
한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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