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증례 보고
太陰人 胃脘寒證으로 오인한 淸心蓮子湯證 환자 치험1례
A Case Study of a Taeeumin Patient Treated with Cheongsimyeonja-tang Who was Misrecognized as Wiwansuhan-pyohan Disease
태음인 위완한증으로 보고 조위승청탕을 썼을 때 호전이 없던 환자가 청심연자탕으로 바꾼 뒤 근육 증상과 소화불량, 대소변 불편, 갱년기 증상이 모두 나아졌으며, 저자들은 하루 배변 횟수가 한열 판단의 단서가 될 수 있다고 제시했다.
- 학술지
- 사상체질면역의학회지 (2017)
- 저자
- 이재욱, 허한솔, 조혜원, 임은철
- 수록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 DOI
- http://dx.doi.org/10.7730/JSCM.2017.29.1.59
- 키워드
- 한의학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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