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증례 보고
한약과 뜸으로 치료한 전신성 반상경피증 증례보고
A case report of generalized morphea treated with herbal medication and moxibustion
3개월에 걸쳐 전신성 반상경피증이 생긴 56세 여성을 신경내분비-면역 축의 불균형에 초점을 두고 가미인삼양영탕(加味人參養榮湯)과 가미사칠탕(加味四七湯)으로 치료하고 태연(LU9)에 뜸을 떴다. 22주 치료 동안 피부 중증도 지수가 22에서 6으로, 전신 증상 점수가 17에서 1로 줄었고 3개월 추적 시 피부 지수는 4였다.
- 학술지
- 대한한의학회지 (2015)
- 저자
- 이혜윤, 김소연, 조민경, 최준용, 홍미나, 이지혜, 이인, 홍진우
- 수록
-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 키워드
- 한의학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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