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변증 · 증례 보고

기허(氣虛)로 변증된 만성 대하증(Chronic Leukorrhea) 환자의 치험 1례

A Case Study on Korean Medicine Treatment for Chronic Leukorrhea Diagnosed with Qi Deficiency

기허(氣虛)로 변증한 만성 대하증 환자에게 약 17일 입원 중 익기제습탕(益氣除濕湯)과 침·뜸·부항·Gong-jin 요법을 시행하자 대하, 무기력, 식욕부진이 줄고 기허 설문 점수가 90에서 33으로, 대하 VAS가 7에서 0으로 낮아졌으며 SF-36 점수가 268에서 323으로 올랐다.

학술지
대한한방부인과학회지 (2015)
저자
박강인, 박연경, 박경선, 황덕상, 이창훈, 장준복, 이진무
수록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DOI
http://dx.doi.org/10.15204/jkobgy.2015.28.3.107
키워드
한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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