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증례 보고

양측난소절제술 후 발생한 汗出過多를 주소로 하는 갱년기증후군 환자에 대한 桂枝加附子湯 치험 1례

A Case Study with Gyejigabuja-tang on the Menopausal Female Patient who Complained of Excessive Sweating After Bilateral Salpingo-oophorectomy

양측 난소난관절제술 후 땀이 과도하게 나는 갱년기 증상을 호소한 여성에게 계지가부자탕(桂枝加附子湯)만 단독 투여한 뒤 12일 동안 폐경 평가 척도(MRS)가 20에서 10으로, 발한 NRS가 10에서 2로 줄었다. 피로, 안면홍조, 갈증, 식욕부진, 소화불량, 요통, 종아리 경련도 함께 줄었다.

학술지
대한한방부인과학회지 (2013)
저자
김진우, 박강인, 박경선, 이진무
수록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키워드
한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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