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종설

『醫學入門·傷寒篇』의 “標本須明後先” 條文에서 나타난 三陰三陽病의 標本 개념에 대한 고찰

A Study on the Pyo-bon(標本) concept based on the verse “The Principal and secondary aspects must first be decided(標本須明後先).” in the Sanghan(傷寒) Chapter of 『Yixuerumen(醫學入門)』

학술지
대한한의학원전학회지 (2012)
저자
신상원, 정창현, 백유상, 장우창
수록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키워드
한의학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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